콘솔마스 신작


처음엔 구려도 그냥 막연하게 사볼까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뜯어보니


부르마블 빼면 달라진게 없는 메뉴를 보니 진행방식은 라이브뿐인 백금이랑 같을것 같고


달라진건 부르마블? 같은걸로 포인트 투자해서 아이돌 성장시키는것과 


쓰렉같은 p드롭, 주사위 없앤거랑


아이돌 랭크업에 팬 수가 적어진거 봐서 플래 트로피가 쉬워질것 같은 느낌 정도?


아 그리고 라이벌이 생긴다는 점도 다르네요.


처음엔 백금에 원포올 좀 스까놨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배경에 사무실 깐 백금마스 확장팩 같은 느낌.


거기에 라이브는 백금이랑 똑같아서 볼때마다 기억폭력 당함...


차라리 이게 작년에 백금대신 나왔어야 했다 싶습니다. 


이것도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백금 취급까진 당하지 않았을것 같네요.


토요일에 정보가 더 풀린다는데 부르마블 말고는 지금 나온게 다일것 같은데...


한정판 같은건 애초에 생각도 안했고, 일반판으로도 이걸 사야할까 말까 고민되네요.




이번작도 시리즈 내내 그랬던것처럼 세계관 리셋하고 처음부터 시작하니까


아이돌들은 그 끔찍한 무한루프의 기억에서 해방됐는데


왜 나는 백금의 합숙소 기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어서 혼자 기억폭력 당해야 하는지 ㅡㅡ


나도 백금이 없는 세계선으로 보내줘...




일단 중제조 나왔으니 한번 돌려보니


격노 포격 공습에 업적으로 지휘 얻었네요.


지휘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셋은 쓸만할 것 같으니 일단 제대에 달아두고 레벨링 해야겠네요.


근데 인형 중제조랑 다르게 자원이 그렇게 많이 들진 않아서 생각없이 누르다보니 코어가...




이번 이벤트로


안그래도 없는 자원과 계약을 혼신의 군수와 은장작으로 쥐어짠 결과


노태우1 / 수오미1 / T91 2 / 79식1


5성은 총 다섯개 먹었네요.


79식은 마침 진형버프가 딱 맞아떨어져서 유탄소대의 메인탱커로 스카웃해버렸고


수오미랑 노태우는 이미 가지고 있었으니 나중에 키울때 코어 아낄 수 있겠고


T91은...성능이 좀 애매한것 같은데 두개나 먹어서 이걸 키워야할지 코어를 적출해야할지...


5성은 아니지만 타보르도 꽤 안나오는 편에 성능도 괜찮다니 나름 득이네요.


그밖에 여분의 춘전, 모신나강, PTRD 등 이번 이벤으로 새 조합을 짜볼 여지가 좀 생기는듯?



애초에 노태우/PTRD로 보스잡이용 저격소대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춘전이랑 모신나강이 이렇게 코어걱정 없을 정도로 나오면 그냥 춘전탄 해위해 칩 파밍을 들어가야하나 싶네요.


위와는 별개로 스브드도 지금 3개니까 이걸 키워서 와브드로 2rf 3hg도 해볼까 생각중.



아 그리고 여기 없는 3, 4성들은 모두 코어가 되어 유탄소대 4링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하읍니다.


사실 저 안에서도 더 갈아버리고 싶은게 많지만 혹시 몰라서...


중제조? 샷건?? 그게 뭐죠???




우유곽 get 외에 이것저것


4-4n 51트만에 얻었습니다. 자율작전도 몇번 돌려보긴 했는데 결국 직접 거신을 잡다보니 나오네요.


우유쟝 스킨 먹기 전부터 조금씩 돌아오다가 스킨 먹은 이후로 구와아악 하면서 막 도니까 그래도 금방 먹네요.


이제 우유쟝만 쑥쑥 크면 아무 문제 없는 일이다 이겁니다.



4-4n 돌때 사용한 제대와 진형. 몇번 돌다보니 와쟝이 어느새 100렙...


처음엔 5링 스뎅이나 움45로 탱킹시키다가 거신가기 전부터 링크가 펑펑 터져나가길래


샷망소대용으로 키웠던 캡차를 원탱 세워봤는데 의외로 잘 막아내네요. 역시 샷건인가?


거기에 십새한테 붙으려는 애들은 권총으로 적절히 길막하다가 퇴각해주니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돕니다.


물론 거신가서는 샷건이 터져나가지만 그래도 완전 뻗어버리기 전엔 다 잡네요.



교정도 한번에 회피 100퍼 어ㅡ예!


그래봐야 애초에 나온게 회피 44라 1 차이밖에 안나지만요.


이제 우유는 렙이랑 스킬렙만 올려주면 되니 작전보고서를 먹이고 싶지만


되도록이면 제대 단위로 키우고 싶어서 일단 지금 키우는 유탄소대 5링달면 그때부터 키울 생각입니다.


근데 우유쟝을 키우려고 예전에 계획했던 제대가...




다리 사이가 이끄는 인형들중에 우유가 ak의 낮은 명중률을 보완해주고


나머지는 코어부담이 적거나 그냥 꼴리는대로 넣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보니 이 제대는 대체...대체...


사실 ak를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는데 명중 사속이 똥이라 쓰기 힘들다 해서 벼르고만 있었습니다.


그래도 ak가 나중에 저체온증 이벤트 보상인 전용장비를 끼면 정말 쓸만해진다는 얘기가 있기도 하고


아니 그런거 말고 무엇보다



미키 닮았잖아.


음...어...음....


닮음 아무튼 닮음.



...일단 유탄소대 키우면서 이 제대는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오늘의 정가 구매


이전부터 우유쟝 키우려고 모아두면서 3링까지 올려두긴 했는데


이번 정가 구매로 확실해졌군요. 당장 우유곽 파밍하러 갑니다.


저번 와쟝에 이어서 또 이렇게 정가구매를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솔직히 이번 우유쟝 스킨이 너무 귀여워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잖아...


이건 우유쟝 스킨을 커엽게 낸 운영이 잘못한거지 내 손가락이 잘못한게 아냐


...아무튼 그건 그렇고 최근에 돌겜도 같이 하고 있는지라 잠깐 방심하면 계좌의 상태가...


그래도 교환권 100장짜리라 저번 200장이던 와쟝보다는 그나마 낫네요.


그래...이 정도까지만 지르고 이제 더 안지르면 되겠지...이걸로 된거야...




그 와중에 중복으로 하나 떠주는 그로자.


이거 완전 개이득...까지는 아니고 일단 블랙카드 만들었는데 이걸로 뭐 살 수 있는게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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