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스테이지 플래티넘 트로피



다행히도 백금의 반의 반 정도만 시간을 투자해도 플래 트로피를 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17년 안에 따진 못했지만 18년 첫날에 트로피 딴 것도 나름대로 의미는 있...으려나?


플래 트로피를 40시간 안팎에서 끝내는 사람을 봤는데 전 뭐하느라 72시간이 나온지 모르겠습니다.


게임 안할때는 어플 켜둔채로 플포 절전모드로 두긴 했었는데 설마 그게 플탐으로 들어갔나?


그럴리가 없을텐데 그렇다고 그게 아니면 내가 72시간이나 스텔라를 했다는 의미가 되는군요. 음...


하다보니 웃기는 부분도 있고, 어이없는 부분도 있고,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건 천천히 뜯어보도록 하고...


그건 그렇고 dlc로 추가 스토리가 나올것 같네요. 왜 그러냐 말하자면 스포가 되니 말은 안하겠습니다.


일단은 여기서 멈추고 쉬는게 좋겠군요.


너무...길었어...이제 떠날 수 있어...




스텔라 스테이지 하루카 엔딩 및 소감


어제 오후에 주문했던 스텔라를 겨우 받아서 새벽까지 달린 끝에 하루카 엔딩을 봤습니다.


백금의 합숙소에서 나와서 사무소부터 다시 시작하는걸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카 엔딩은 백금때의 엔딩을 다시 생각나게 하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엔딩이었습니다.


모든 아이돌 스토리가 신 캐릭터인 시이카한테 비중을 왕창 먹혔다고 하는데


하루카만 플레이해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하루카는 이 정도면 그래도 양호한 듯?


그래도 sp에 비하면 덜 먹혔잖어~~



이제 게임쪽으로 한번 보자면, 일단 백금때랑 크게 변한건 없지만 몇개 추려보자면


그놈의 주사위는 자금영업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팬 수 확보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안하면 된다 싶고


p드롭은 당연히 나쁜 문명이니 없어져야 했고


코칭보드는 그냥 스킬트리 따라가면서 배우는 느낌이네요. 


근데 말 역할 하는 애들이 귀여움 ㄹㅇ 갓시스템;;;


그리고 라이브쪽으로 할만한게 많이 추가 됐습니다.


1년 내 한정된 기간동안 열리는 6대 라이브와 지옥의 특훈이나 다른 특별 라이브 등..


일단 초반부라 거의 못해봤는데 다른 애들 키우면서 하게 될 듯 합니다.


근데 특별 라이브라 해봐야 다 같은 라이브겠지...


이하는 게임하면서 캡쳐한 것 일부.



한글판이라 프로듀서 이름을 한글로 정할 수 있는데 엪 이라는 글자를 인식 못함 ㅡㅡ



아아, 이건 무궁화라는거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화지.

한국 한정 초회특전으로 주는 무궁화 악세입니다.

한국도 끔찍이 생각해주는 반남니뮤ㅠㅠ



당분간 하루카는 밤길에 뒤에 유키호가 따라오나 조심히 다녀야할듯.



백금도 그렇고 이 라이브 시스템에서 마음에 드는건 윗 짤처럼 무대에서 보여주는 아이돌 뒷모습과 관객석.

근데 코디해놓은게 분위기를 깨서 아쉽...



이게 그 지옥특훈. 악곡 의상은 고정이고 악곡은 홍백응원인데 전 처음 들어보네요.

노래도 라이브랑 다르게 풀로 나오고 저 연타도 뒤에 가면 빡시게 나와서 풀콤 못하겠음;;



팬이 보낸 선물에 금....상.....자......

다행히도 저기선 상점에서도 파는 소모 아이템만 줍니다. 매우매우 다행ㅎ;;



거울 앞에서 표정 연습하는 이오리.



저 종이판에 이런 저런 좋은 말들을 합성해 넣던데...흠......



사무소로 옮겨오면서 배경도 사무소나 옥상 전경으로 바뀜.

옥상 배경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코칭 보드에서 저 캐릭터들이 너무 커여움 ㄹㅇ;;



이 슴부격차 씬은 의도한것인가



크리스마스인데 설마 여고딩한테 선물도 못받는 분은 없겠죠?



셋이서 무서운거 보면서 야요이가 오들오들하는 장면인데 왜 타카네는 멀쩡하지?


타카네가 은근 겁 많은 설정 아니었나...



하루카 엔딩보고 다음 프로듀스 중인 야요이인데

야요이가 저렇게 말하는거 보니 얼마나 무능한 아빠인지 새삼 깨닫게 됨.



이분이 현재 예수님으로 추앙받는 시이카입니다.

앞으로 아이돌 12명을 더 키워야 하는데 그때마다 얘가 튀어나온다면...음...




근황

길고 길었던 학교 생활도 이제 끝납니다.


그간 졸업준비다 면접이다 뭐다 하면서 바쁘긴 했는데(바쁜 와중에도 게임은 나름 챙김ㅎ)


이제 취직도 됐으니 내년부턴 지금보다 더 바쁜 일들로만 한가득이겠네요.


용케도 갓수의 길을 피하다니...


마음같아선 지금부터 미친듯이 잔뜩잔뜩 놀아두고 싶은데


아직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으니 입사때까지 많이 놀지도 못함 흨흨흐킇




몬헌 월드 베타


캐릭 커스터마이징. 아직 베타라 고르는것밖에 없는듯.


실눈 아이루가 커엽다.



아직 베타라 퀘스트가 3개뿐


각각 도스쟈그라스, 볼보로스, 안쟈나프 수렵퀘



간만에 몬헌하니 고기도 구워보고



는 실패



볼보로스 수렵 퀘스트중 볼가노스 비스무리하게 생긴 놈이 나오더니 둘이 싸우기 시작함


헌터한테는 둘 다 똑같은 고깃덩어리지만 아무튼 도와주니 ㄳㄳ



퀘스트 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낮밤도 바뀐다.


멀티 상대가 나간줄도 모르고 이리오라고 계속 채팅하다가 늦어서 결국 타임오버...


여유롭게 맵도 구경좀 하면서 하고싶은데 퀘스트 3개 전부 시간제한 20분이라 여유가 없네요.


체험판이라 그런가...



포터블때의 아이루 키친처럼 베이스캠프에서 밥 먹는것도 가능.



근접무기로 때려도 피가 촥촥 튀지 않아서 좀 아쉬운데 대신 보우건 총소리가 상당히 맘에 듬.


정발하면 거너위주로 해야지ㅎ



볼보로스 수렵퀘인 2번째 퀘에서 디아블로스도 서식해서


모 커뮤니티 수렵파티에 들어가서 디아블로스도 잡아봄.



예상만큼의 그래픽은 아니지만 역시 몬헌인지라 하다보면 괜찮은 느낌. 플포 프로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달리고 싶은데 1월은 언제 오는가...




아...


어제 생각난김에 한정판 좀 검색해보다가


물량 얼마 안남은거 보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있었는데


술 마시고 늦게 들어와서 술김에 질러버림...


게임을 살까말까 고민해야할 판에 한정판을 그냥 질러버리다니...


그렇다고 취소하자니 하고싶은 맘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지라


이렇게 된 이상 그냥 할만한 게임으로 나와주길 바라는 수밖에


그래서 게임은 그렇다치고 한정판에 딸려오는 각종 굿즈들은 어떻게 해야하지





...사실 최근까지 한정판을 사고싶은건 이쪽이었는데


늑장부리다가 방금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품절 되버렸네요 쉬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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